사이트가 있는건 알았는데 카메라가 없다는 이유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롤라이 이놈에 반해서 매일 이베이와 블로거 들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보다 양질의 정보를 얻고 교류를 위해 이곳에 가입을 했습니다.
아직 카메라는 없지만 조만간에 거사를 치루려 잠복중입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비싼거 같아서 부담이 되긴 합니다.
반갑습니다.
* rollei35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1-01-24 00:21)
잠복에 대한 Tip 아닌 Tip을 드린다면... "좀 싼데" 라고 생각하면 사셔야됩니다. 고민하는 순간 팔립니다. ㅎㅎ
2011-01-26 16:14:13
최윤덕
얼마전에 이베이에서 좋은 물건이 있어서 비딩을 했는데 아쉽게 실패를 했습니다. 그것도 여기 시간 새벽 3시에 그래서 더 속이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약간 비싸지만 300불 쪼금 더 주고 상태 좋은 놈을로 즉시 구매를 했습니다. 호주 달러 하고 미국 달러 하고 거의 비슷해서 그건 좋더라구요. 독일산이구요. 아마 이번주 금요일이나 다음주 정도에 올거 같습니다. 좋은 카메라 가지고 못찍으면 찍사가 문제인거죠? 관심 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