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on의 위치는 홈페이지에서 알 수가 없네요. 주소가 종로구 사간동인 건 알겠는데.
Olympus pen-ee3 라.. 요즘 하프 카메라에 관심이 생겼는데. 가봐야겠어요. 저 위에 하트 사진은 많이 봤었는데,
저 사진이 이 사람 사진이었구나. : D
2005-09-01 09:09:50
모현철
롤라이35로 30여년동안 작품활동한 작각는 혹시 없을까요
2005-09-01 09:41:03
박수진
작가는 아니지만, 저는 30년 동안 롤라이로 사진 놀이를 할 자신은 있어요. : )
2005-09-01 10:06:18
정채성
gallery on main page에 'location map'이라고 지도 나오던데....
대충 봐서는 금호 미술관 뒤로 경복궁 길에서선재 미술관 가는 골목길 입구 근처 인것 같아요.
30년... 한번 해보고는 싶지만... 소개글에 적혀 있는 저 작가의 사진 소모량을 생각 해 보면 아무나 작가 하는 건 아닌것 같아요.
하루에 72장씩 찍는다면...
담배로 치면 하루 세갑 반을 피는 헤비 스모커일테고,
시간으로 따져도 자는 시간 8시간 빼고 16시간이면 한시간당 4.5장씩. 14분마다 한장씩 찍어야 한다는건데..... OTL
저로서는 하루에 24장 짜리 필름으로 하라고 하더라도 ,그 정도 사진을 찍을 상상력을 발휘 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네요.
2005-09-01 12:53:03
박수진
:b겨우 찾았어요. 'location map' 삼청동 길이네요. 그 근처에 특이한 디자인의 갤러리가 꽤 있는 것 같아요.
지난 번, 거스키의 사진을 전시했던 국제 갤러리 건물도 몹시 특이했는데.
2005-09-01 13:37:37
모현철
최병관 교수의 글은 97년 시점에서 쓰여진 거더군요. 이 사람이 펜을 사용하는 이유는 작고 가볍고 돈이 적게 들고...이런 이유던데. 그렇다면 97년 이후엔 디카가 보급됐잖아요. 지금도 펜을 애용하는지 궁금하네요. 디카의 등장으로 이 사람의 작품에 영향을 끼치진 않았을까요. 그런 생각이 드네요
2005-09-01 15:04:46
정채성
모현철님... 그러게요. 과연 디지털 카메라가 작품 세계에어떤 영향을 미쳤을까도 궁금하네요. 어디선가 보니까 하루종일을 몇분단위로 계속 촬영 하는 몸에 달 수 있는 장치가 나왔다는 기사도 봤었는데 말이죠. 건망증 있는 분들을 위한 거라고 하던가요. 참... 그리고 최병관 교수가 초청으로 런던에 있었던 때는 2003년도 인것 같네요. Williamson교수를 처음 만난때가 97년도라는 뜻인듯. 그러므로 지금도 pen 카메라를 사용 하는 듯 합니다. 아래 기사는 인터넷에서 찾은 2004년도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