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부르게 하는 책은 많아요....
'임신●육아 365'라는 책을 추천드립니다. 마음도 배도 부르게.....;;;;
마음만 부르게 하신다만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2005-10-18 14:25:28
설무종
도쿠카와 이에야스 혹은 대망 ... 한 3-40권 되는데...
꼭 일본책이라 멀리할 필요가 없을 듯합니다.
생활의 지혜가 보이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 3번 정도 봤습니다.
참고로 일본 젊은이들의 필독서중의 필독서 입니다...
아니면 조정래의 태백산맥...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다시금 생각할 수 있고
뭐가 어디서 부터 잘 못 되었나를 나름대로 생각할 수 있죠.
둘 다 보셨다구요? 그럼....흠~~~~~~~~~~
2005-10-18 14:26:59
설무종
ㅍㅎㅎㅎㅎ 권재현님 오후시간에 저를 즐겁게 하시네요...ㅋㅋㅋ
2005-10-18 14:27:59
권재현
3권이라는 뜻인지요? 아니면 40권이라는 뜻인지요????
일단 책장을 별도구매해야할 듯 한 분위기 입니다...^_^
2005-10-18 14:28:41
임대혁
책 모으는 취미를 가진적이 잠깐 있었네요
사람들 많이 읽는 잘 아는 책들 말고
두꺼운 책도 말고
작고 아담하면서 이쁜 디자인에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런 책들 모으는 취미 ^^;;
지금까지 그렇게 해서 모은 책들중 가장 마음에 드는책이
'구름에 부치는 편지'던가? 그런게 있네요
이제는 돌려받을 수도 없는 사람에게로 떠나있는 상태이긴 하지만요
네델란드던가의 여류작가가 쓴 소설이었구요
내용은 백혈병을 앓다가 죽은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음악을 사랑하고 예술을 사랑했던...
제목 '구름에 부치는 편지'(제목도 확실치가 않지만;;)는
장례식을 마치고 교회에서 예배드릴때 밖에서 놀던 소녀의 동생이
소녀에게 쓴 편지를 말하는거죠
간혹 생각나서 큰 서점에 가면 찾아도 보고
부탁도 해놔보기도 하는데.. 좀 쉽지가 않더군요
기회가 되어 손에 넣으실수 있다면
한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