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쟈게 반갑네요...
저와 사용하는 카메라가 같네요...
저는 부모님께 물려받은 1.2 렌즈를 주로 쓰고 있고
2.8에 28mm등등 몇개 렌즈를 돌아가며 쓰고 있답니다.
근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차이점을....
더 열심히...내공을 ...쌓타보면....
2005-11-14 00:48:48
김진회
저두 얼마전부터 팬탁스를 쓰는데..
dslr 이어서뤼.. 필카는 잘 모르겠어요 ^^
렌즈는.. 캐논에 비해서 많이 아쉽더군요 ^^;
2005-11-14 00:59:45
이병철
제가 알기론 각 렌즈메이커의 1.7이나 1.8렌즈들이 설계상 광학적으로 무리없이 설계할 수 있는 밝기의 한계라고 알고 있습니다.
라이카의 경우도 덜 밝은 Summicron쪽이 날카로운 묘사로 유명하고 Summilux쪽이 밝기는 더 밝지만 부드러운 묘사가 특징이라고 하네요.
쩜사나 쩜칠이나 어차피 완전 개방으론 잘 안쓰고, 한 스톱 조여쓰기때문에 거의 차이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펜탁스 렌즈는 smc코팅이 좋더군요. 저야 물론 t*를 제일 좋아합니다만...
펜탁스 수동 렌즈들은참 좋다고 합니다. 그린스타 85미리 같은 경우는 가격도 어머어마하고 85미리 중에서 제일 좋다고 합니다.
2005-11-14 08:35:38
임대혁
1.7이 무리없이 설계되는 밝기의 한계라.. 좋은 정보네요 ^^
요즘 미놀타dslr을 사용해서 85가 인물용으로 제일 좋다느니 그런 말들을 아주 지겹게 듣는터인데
(저야 뭐 인물이건 풍경이건 가지고 있는 단 하나의 단렌즈인 28mm만을 사용하지만요;;)
그중에서도 제일 좋다라..^^;
2005-11-14 09:29:12
고재석
저도 펜탁스 쓰고 있어요.. super program, 렌즈는 a1.4 50mm ^^ 이구성으로 10년째 버티고 있지요.
그래도 나온 결과물 보면은 오히려 dslr 보다 더 맘에 듭니다.
2005-11-14 10:28:13
정승갑
좋은 답변 해 주신 고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자료입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2005-11-14 17:00:32
유지연
제 답변이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일지도 모른다는 착각(?)을 해봅니다.
SLR 카메라 제조사에서 신제품 바디를 발매할때 렌즈도 같이 발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 캐논의 EOS 5 와 28-105 라든지, 최근 니콘의 D70 과 18-70, D50과 18-55, 55-200 같은 경우입니다.
펜탁스의 경우 MX 와 K쩜사, ME super 와 K쩜칠이 동시 생산되어 번들처럼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ME super 가 쩜칠렌즈와 같이 판매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흠...그럴 듯 하지요? ^^
참 그리고 정선생님 ME super 유저가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저도 MX & ME super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