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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Rollei35s
Kodak 400TX

2005. 5.
부산 범일 5동 매축지

육교위에서 멀리 철길을 보며 초점을 무한대로 잡고 노출을 잡고 있는데
아주머니께서 지나가시길래 초점을 앞으로 당기고 셔터를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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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뒷모습


사진가: 이승준 * http://www.cyworld.com/staycooljun

등록일: 2005-06-03 17:10
조회수: 1444 / 추천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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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2 [3]
회원님
정말 멋잇는 샷입니다.........
2005-06-03
17:16:06
회원님
먼길을 가야하는 철길과 아주머니의 좀 무거워보이는 발걸음이
잘 매치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주 멋진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2005-06-03
18:21:13
회원님
나는 언제나 님과 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2005-06-04
11:07:16
회원님
승준님 사진은
이야기가 있어 너무 좋아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저 이번주말에 부산가서
매축지나 가볼까 생각중에요..
2005-06-04
17:22:09
회원님
범일동에도 이런곳이 있었군요..^^
힘에 겨운듯이 계단을 내려가시는 아주머니의 뒷모습... 찡합니다..
2005-06-04
17:44:05
회원님
와우 정말 멋진 사진이군요.
저는 언제나 이런 샷을 잡을 수 있을까나~^^;
2005-06-07
19:12:55
회원님
삶의 무게가 느껴지네요....
2005-06-07
20:06:45
회원님
보기에는 괜찮은데...주제가 멀까? 부제는 또 멀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2005-06-08
15:37:39
회원님
이 사진에서, 이야기꺼리를 찾는다면,
철길, 또는 길로 표현된 계단이 주는,
인생의 긴 여정에 대입한 이미지가 아닐까요 ?
그런면에서, 위의 회원님 말씀대로 주제가 뭘까? 부제가 뭘까?
라는 고민이 생기네요 .
앵글을 철길은 버리고 과감히 계단쪽으로 옮겨
모델이 계단을 거의 내려간 위치에서
텅빈 계단을 화인더에 담았더라면 이야기가 좀 더 확실해 지지 않았을까 ....?
2005-06-09
15: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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